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펑! — 15초의 긴장감

친구에게 이지선다 질문을 보내고, 답하면 숨겨둔 메시지가 공개되는 서비스입니다. 비슷한 서비스가 있는지 먼저 찾아봤는데, "질문을 받는" 서비스는 많아도 "카운트다운 → 선택 → 리빌"이라는 긴장감 있는 구조를 하는 곳은 없었습니다.

질문을 만들 때는 로그인이 필요하지만, 답할 때는 링크만 열면 됩니다. 15초 안에 답해야 하고, 누가 답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.

→ ask.ppungs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