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vlog / ppungs.com
2026-08-21
사진을 퍼즐로 만들어 보내는 서비스입니다. 처음엔 "폭파", "은밀하게" 같은 자극적인 문구로 시작했는데, 다시 보니 톤이 과했습니다. "1회용 퍼즐", "열람 즉시 자동 삭제"처럼 담백한 말로 바꿨습니다.
처음엔 정말 한 번만 볼 수 있는 구조였는데, 만들다 보니 무제한 열람이 기본이고 "1명 전용"이 특수 모드가 되는 쪽으로 방향이 바뀌었습니다. 여기에 랭킹을 매기는 대결 모드도 붙었습니다.
→ i-puzzle-u.com